KT가 CU 편의점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에 나서며 리테일 미디어 사업을 본격 확대합니다.
KT는 BGF네트웍스와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3000개 CU 매장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를 자체 광고 플랫폼 ‘바로광고’와 연계해 운영합니다.
광고주는 ‘바로광고’를 통해 광고 상품 탐색부터 청약과 집행, 성과 분석까지 광고 운영의 모든 과정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KT는 편의점 등 생활 밀착형 유통 채널과 협력을 확대하고, 빅데이터와 광고 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의 리테일 미디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김병진 KT 미디어사업본부장은 “CU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을 통해 리테일 미디어 사업을 한 단계 확장하게 됐다”라며, 데이터 기반 광고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주미자 기자 472wells@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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