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이 서울 강서구에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베이커리 굿니스’를 공식 오픈했습니다.
은퇴 중·장년과 다문화 이주여성에게 제과·제빵 교육과 매장 운영 기회를 제공하는 민·관·공 협력 사업입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임대료와 시설·장비를, KB증권은 매장 인테리어를 지원했습니다. 판매 수익금은 신규 창업과 고용 창출,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에 전액 재투자됩니다. KB증권은 내년 정식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을 계획입니다.
이준기 기자 winda3333@news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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