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안산 ‘더헤븐컨트리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규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2억7000만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컨트리클럽(웨스트·사우스 코스, 파72·6,819야드)’으로 대회장을 옮겨 개최되며,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승부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사회공헌 활동, 지역 연계 콘텐츠 등을 마련해 경기의 감동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골프 축제로 골프 팬들을 맞이한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2019년 첫 대회부터 KLPGA 정규투어 최상위 상금 규모를 유지해온 대회로, 매년 KLPGA와 LPGA, 그리고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왔다.
이번 대회의 갤러리 플라자와 코스 곳곳에서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캐릭터인 ‘별돌이’와 ‘별송이’를 활용한 현장 이벤트를 비롯해, 민족 대명절 추석 맞이 ‘송편 만들기’, 어린이 팬들을 위한 ‘스내그 골프 체험’, 스타 플레이어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팬 사인회’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파스쿠찌, 피자 알볼로 등 다양한 푸드트럭를 마련해 먹거리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무더위 대비 아이스크림 무료제공 ▲거리측정기, 골프‧캠핑 용품 등 다양한 경품이 담긴 100% 당첨 스크래치 이벤트 ▲최종 라운드 종료 후 갤러리 경품 추첨 등 색다른 재미도 선사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은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하나금융그룹 어린이 골프 스쿨’을 진행한다. 대회 공식 연습일인 오는 16일 골프에 꿈을 가진 어린이들 중 참가자를 선발해 하나금융그룹 소속 리디아 고와 이민지가 직접 원 포인트 레슨과 멘토링을 진행하는 특별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선발된 어린이들은 세계적인 골프 선수와 교감하며 노하우를 배우고, 미래 한국 골프를 이끌어갈 선수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도 지난 2021년부터 이어 온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특별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포츠를 통한 ESG 실천에 나선다.
참가 선수들이 총상금의 1%인 1500만원을 기부하면 하나금융그룹이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3000만원을 마련한다. 아울러 1번· 11번 홀을 ‘에브리 버디(Every Birdie)’ 홀로 운영해 버디와 이글이 나올 때마다 기부금을 적립해 최대 2000만원을 조성하며, 18번 홀 세컨드샷 지점에 ‘하나 별송이 존’을 운영해 선수의 티샷이 안착할 때마다 111만원씩 최대 2억원을 적립한다. 조성된 최대 2억50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경기도 안산지역 소외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지역사회와 대부도를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대회기간 중 열리는 안산의 대표 지역 축제인 ‘안산 대부포도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갤러리 티켓을 구매하면 50% 할인을 지원한다.
갤러리 티켓은 오는 16일까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를 통해 사전 판매된다. 주중 일일권은 2만원, 주말 일일권은 3만원으로 하나은행 계좌가 없어도 회원가입 후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올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이 아름다운 서해를 품은 안산 대부도로 자리를 옮겨 개최되는 만큼 선수와 골프 팬들 모두가 좋은 경험을 가져갈 수 있도록 만발의 준비를 하겠다”라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펼칠 수준 높은 경기와 다양한 즐길거리가 함께하는 골프 축제에 온 가족 누구나 방문하시어 가을의 정취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